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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작 뮤지컬로 풀어내다 !
2014년 한빛사랑예술원 제2회 정기공연
 
최지안 기자 기사입력  2014/06/09 [22:42]

▲     ©  최지안   기자

  한빛사랑예술원 제2회 정기공연 한반도, 평화의 빛이 비추다! 가 "6.25 전쟁 64주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공연으로 2014. 6. 21 (토) 3:30분, 7:30분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공연은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한국 창작 뮤지컬로 만들어가며, 한 장면 한 장면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주기 위해 무용, 풍물, 연극, 뮤지컬, 판소리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무대를 선보인다.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경복궁의 그림을 수묵화 영상기법으로 제작하여 만들어낸 프롤로그 영상은 샤막에 쏘아지는 입체 영상 기법을 활용해 마치 한 폭의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해 감각적이고 한국적인 이미지를 풍부하게 연출하였다.
 
▲     ©  최지안   기자

  연극, 뮤지컬, 판소리, 퍼포먼스로 단원들의 섬세한 연기, 탁월한 흡입력과 호소력은 뮤지컬 속의 뛰어난 노래와 함께 보는 이들의 감동이 더해진다. 또한 연극과 어우러지는 판소리와 합창, 무대음악 등은 극의 내용을 동요케 함으로 더욱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곱고 화려하게 단장한 무용수들은 고전 복식과 전통적인 장식을 갖춘 궁중무 복식에 화관을 쓰고 흰색한삼을 공중에 뿌리고 그 춤사위는 한삼과 긴소매로 역어가는 유동의 멋이 장관이다. 
  
  또한, 남북 전쟁의 처절하고 참담한 현실이 장삼춤으로 그려지고, 그러면서도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빛으로 승화해 남북이 화합되기를 바라는 눈물의 호소가 대금연주로 가슴을 울린다.
 
▲     ©  최지안   기자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는 온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빛을 향한 하이라이트 무대가 될 것이다.
  
  힘 있고 폭발적인 동작과 에너지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연출을 맡은 한빛사랑 예술원 김지영 대표는....... 
  전쟁이라는 역사의 시간이 만들어낸 국가적 손실, 민족의 아픔, 세대 간의 소통을 위한 시간을 갖고, 소통이 대화를 만들고 대화가 소원을 꿈꾸며 한반도 통일이라는 공통분모가 인류 평화를 만드는 시초가 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
  
  대한민국의 통일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한민족의 도약과 발판이 되어 온 인류에 세계평화의 물결을 퍼트리는 시초가 되어 지구상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누구나 갖게 하는 것이 연출자의 의도이다.
 
▲     ©  최지안   기자

 
 
▲     ©  최지안   기자

기사입력: 2014/06/09 [22:42]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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