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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끝!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요
대전시교육청, 초등학생용 인성교육 자료 제작․배부
 
김다희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2/05/18 [06:09]
▲     ©  김다희  학생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5. 17.(목)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 자료인 '너랑 나랑 함께 만드는 토마토 친구들'을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학교폭력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고 이에 대한 예방 대책을 수없이 내놓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학생들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파악하여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본 장학자료를 제작․배부하였다.
 
  장학 자료의 내용은 초등학생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하여 자율적으로 자신의 성격과 친구의 성격을 파악해 보고, 친구와 관계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였으며, 칭찬하기, 공감하기, 배려하기 등을 안내하여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내 마음을 건강하게 바꾸는 ‘건강 레시피’ 속에는 열 두 가지의 상황에 따른 도서를 안내하여 학생들의 읽을거리도 제공하여 주고 있다. 화를 참기 어려울 때는 “나 좀 내버려 둬(박현진 저)”를 읽을 수 있도록 책과 내용을 소개하여 주고 있으며, 학생들의 마음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을 책 사이사이에 담아 감동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형수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이번 장학자료는 초등학생들이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내용을 담았으므로 책을 참고로 하여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좋은 계기기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2/05/18 [06:09]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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