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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민중, 빛낸 K팝 스타 “박지민”
한국 오디션 사상 최초 여성 우승자, 최연소 우승자
 
송준섭 기자 기사입력  2012/05/02 [18:31]
▲     ©  송준섭   기자

  작년 12월부터 5개월에 거쳐 긴 대장정을 펼쳐 온 SBS TV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서 전민중학교의 박지민(중3) 학생이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4월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팝스타' 결승 무대에서는 ‘자유곡 1곡’ 및 경쟁자의 '대표곡 바꿔 부르기' 미션을 수행했다.
 
  먼저, 박지민 양은 자유곡으로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이하이 양은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불렀으며 이 미션에서는 박지민 양이 1점을 앞서갔다. 서로의 대표곡 바꿔 부르기 미션에서 박지민 양은 영국 가수 Duffy의 'Mercy'를 불러 Adele의 'rolling in the deep'을 노래한 이하이 양과 심사위원 점수 동점을 받았다.
 
  이날 전민중에서는 박지민 양을 응원하기 위해 한연희 교장을 비롯하여 여덟 명의 교사가 직접 인천 송도컨벤시아로 향했다.
 
  먼저 경연을 펼친 이하이 양이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자 모두 박지민 양이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손에 땀을 쥐며 바라보아야만 했다.
 
  전민중의 한 교사는 “긴장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여유 있게 무대를 소화해 내는 박지민 양을 본 순간 우승을 예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8일 자정까지 진행한 온라인 사전투표에서는 이하이 양이 박지민 양을 8455표 차이로 따돌리고 한발 앞서 나갔으나, 당일 심사위원의 점수와 문자 투표에서 점수를 만회해 우승을 차지 할 수 있었다.
 
  결승 무대에서 박지민 양이 대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신나는 무대를 보여 준 것이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본다.
 
  이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중 ‘첫 여성’이자 ‘최연소 우수자’의 탄생을 보여준다.
 
  박지민 양은 우승자로 지목되는 순간 "지금까지의 노력을 보답 받은 것 같아 정말 좋다."며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세 명의 심사위원께도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보였다.
 
  우승 소식을 전해들은 대전전민중학교는 학교가 들썩거릴 정도로 축제 분위기에 있으며, 교사를 비롯한 친구, 후배들 모두 박지민 양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2/05/02 [18:31]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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