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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Oh! 자운 감동 인구 특강
 
윤현지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4/05/11 [19:39]

▲     ©  윤현지  학생기자

  대전자운초등학교(학교장 박환익)6학년은 2일(금) 13시 50분 시청각실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Oh! 자운 감동 인구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 날 특강은 사단법인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 본부 본부장님께서 진행을 하셨는데 재미있고 쉬운 인구교육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흥미롭게 습득하였다.
 
  세부 교육내용은 우리사회의 저출산 현상 실태와 그 원인, 저출산이 가져오는 국가 사회적 파급효과와 향후 전망, 외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사례 등이었다. 6학년 학생들은 4월 동안 사회시간에 우리나라 국토의 인문 환경인 인구에 관해 배우며 인구의 증가와 감소현상으로 인한 학교 및 사회의 변화 모습을 알아보았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더욱 보충 심화함으로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
 
  특강이 끝난 후 학생들은 시대별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인구 정책 표어와 포스터, 홍보 동영상을 바탕으로 인구 문제와 범사회적 극복 방안에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 나아가 동북아시아 및 우리나라, 대전광역시의 인구 정책 방향에 관해서도 탐색해보았다.
 
  우리나라의 인구가 2천 500만이던 시절, 인구 증가 억제를 위해 ‘덮어놓고 낳다보니 거지꼴 못면한다’는 강력한 산아제한 표어를 범사회적으로 사용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최고의 유산은 ‘형제자매’라는 우리나라의 인구 정책 표어에서도 나타나듯이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극복 방안에 대한 연구는 범사회적 과제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6학년 학생들의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시된 본 특강은 저출산 고령화라는 인구 문제에 관해 학생들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에 관하여 국가 사회적 해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형제자매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5월의 교육활동이었다.
 

기사입력: 2014/05/11 [19:39]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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