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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장은 대전교육의 성장! 태권도부 메달 획득
오정중,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 · 은 · 동메달 쾌거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6/05/28 [12:00]

오정중학교는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3학년 박태균 남학생이 -73kg 급 금메달, 류수인 여학생이 -44kg 급 은메달, 장윤서 여학생이 -68kg 급 동메달 을 획득하여 학교와 대전시교육청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밝혔다.

 

오정중학교 태권도부 학생 선수들은 대전 시내 전역에 거주하는 우수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적의 3분의 1 을 차지하고 있다. 태권도의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태권도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화된 수준별‘태권도 맞춤형 영어학습 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향후 세계 무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스포츠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역량 함양을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덕체를 겸비한 전인적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인문학을 만난 태권 소년 · 소녀’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문해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깊이 있게 다지고 있다. 아울러 강도 높은 훈련과 실전대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대전 시내 더젠종합 병원과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여 학생 선수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3학년 박태균 학생은“우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학교 선생님들과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앞으로도 학교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로서 깊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겸손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학업과 운동에서 배움을 이어가겠다” 라고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오정중학교 조윤형 교장은“태권도부 학생들이 대전을 넘어 전국 무대에서 학교의 이름을 당당히 떨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라며“미래 사회를 주도할 역량 있는 리더이자 세계로 뻗어 나갈 글로벌 태권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우리 학교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합심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26/05/28 [12:00]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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