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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부안군 지진에 일선학교 안전점검
학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점검 등 안전 강조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4/06/12 [18: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2일(수), 08:26분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 최대진도Ⅴ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학교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인터넷학교방송

 

 ○ 관내 학교의 피해 현황 취합 결과 1교에서 실내 벽체 미장부분에 일부 미세 균열이 발생하였다. 해당 학교는 지진 발생 직후 평소 훈련하였던 매뉴얼대로 교직원 및 학생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하고, 시설물 피해 사실 확인 즉시 학교 재난상황관리시스템으로 교육부와 교육청에 현황을 보고하였다. 

 

 ○ 교육청은 보고를 받은 직후 건축 구조기술사와 직접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구조에는 전혀 이상이 없고, 2층 내벽 미장 균열로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평가했다. 

  © 인터넷학교방송

 

□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 “시설과 등 관련 부서와 학교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여진과 여름철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관내 모든 교육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해 학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6/12 [18:05]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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