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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 강사 인력풀 가동
대전특수교육원, 장애인권 및 인식개선교육 기관(강사) 선정 사전 협의회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4/02/02 [19:28]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전서경)은 2월 1일(목), 2024학년도 장애인권 및 인식개선교육 선정 기관(강사) 인력풀을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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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협의회는 학교 내 인권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계획하고 운영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우수사례와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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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선정된 12개 기관, 50여 명의 강사는 오는 11월까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150차례의 인권교육과 300차례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도 사업 결과 92.1%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체험 중심 맞춤형 교육활동을 통해 대전교육가족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본 사업은 매년 초 운영기관(강사)을 심사·선정해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장애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인식개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감성터치교육원, 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한국능률인재개발원 등 장애유형및 테마별로 다양한 기관과 전문강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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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특수교육원 전서경 원장은 “전문강사가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장애 인권교육과 인식개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2/02 [19:28]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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