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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피아노 리사이틀
 
최승탁 기자 기사입력  2021/06/01 [07:39]

• 공연기간: 2021년 6월 25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 약 9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송재경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 할인정보: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 할인 (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공연소개]
탄탄한 실력으로 정확하고 담백한 터치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송재경의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송재경은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수석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대전충남북 가톨릭 콩쿨 1위, 대전음악협회 콩쿨 1위, Chatauqua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2위, 음악저널 콩쿨 입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인디애나 대학교 재학시절에는 박사학위과정 전액장학금과 Dean's Scholarship을 수여 받으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모차르트와 브람스 그리고 슈만의 곡을 선보인다.
 곡의 시작을 알리는 모차르트의 <Fantasia in D minor, K.397>은 대체적으로 자유롭게 진행되는 곡으로 짧은 곡이지만 모차르트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사후에 악보가 발견되었을 때에는 마지막 몇 마디가 소멸되어 있어서 지금은 ‘뮐러’가 완성한 악보가 주로 연주된다.

 

 그리고 두 번째 연주할 브람스의 <6개의 피아노 소품>은, 소품 사이 공통성이나 연관성이 없어 6개의 곡이 연주하기 편한 순서대로 배열되었으며 필요에 따라 바뀌기도 하지만, 그의 음악적 특징을 두루 보여주는 대표작이다. 과도한 표현과 기교를 자제하고 고전적인 형식을 기본적인 틀로 하여 변화 화성과 자유로운 리듬, 넓은 음역에 걸친 선율 등 낭만주의적 요소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는 슈만의 <Fantasie in C Major, Op.17>를 준비했다. 이 곡은 슈만의 복잡한 마음이 극적으로 표출된 곡이다. 연인 클라라 슈만을 향한 사랑의 격렬한 감정이 음표 곳곳에 오롯이 새겨져 있기에, 분위기의 변환과 반전이 제목 그대로 정말 환상적으로 연출되며 보편적 인간의 변화하는 감성이 세 개의 악장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뛰어난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관객을 매혹시키는 피아니스트 송재경의 리사이틀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     ©  최승탁  기자
▲     ©  최승탁  기자




기사입력: 2021/06/01 [07:39]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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