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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문고, 동아리 역사신문 발간
이문펜-뿌리깊은나무 동아리, 지속발전가능한 문화재 보호 대안 제시
 
최지안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10:12]

  □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이문펜-뿌리깊은나무’ 동아리가 국가 중요민속문화재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을 테마로 국4절 크기 8면으로 인쇄된 역사신문 『뿌리깊은나무』 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  최지안  기자

  ○ 이번 신문에서 사설을 통해 별별 테마박물관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고, 이러한 때에 우리 지역에 있어야 할 정말로 꼭 필요한 동춘당, 호연재 박물관이 없음을 지적하며 박물관 건립을 촉구하여 눈길을 끌었다. 

  ○ 또한, 우리 대전이 대한민국 문화 행정의 중심지요, 기호예학의 중심지요, 유교문화 1번지답게, 17세기 이후의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송준길, 김호연재의 고장답게 그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그들의 정신을 기리는 교육의 산실로써 동춘당 공원 내에 동춘당, 호연재 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  최지안  기자

  ○ 특히, 동춘당, 호연재는 이제 우리 대전을 넘어서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그들의 유산을 한 곳에 모아 보존할 박물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대전이문고 방경태 동아리 지도교사는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문헌을 조사하고 탐방하고 토론하며 얻어진 나름의 타당성 있는 주장이므로 현실에서 어느 정도 반영되길 간절히 고대한다”고 말했으며, 편집장을 맡은 오유린 학생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탐구하고 사랑과 보존에 힘쓰는 실사구시의 자세를 계속적으로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최지안  기자

  □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은 “지역 문화유산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자율적으로 활동한 동아리에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학교 측에서는 지역사회 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0/11 [10:12]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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