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학교방송뉴스대전교육뉴스세종교육뉴스알림마당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편집  2018.05.26 [05:04]
문화예술. 공연
자유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문화예술. 공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8 스프링페스티벌 살롱오페라<코지 판 투테>
 
최지안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21:20]

공연기간: 2018년 4월 3일(화) ~ 4월 7일(토) / 5일 6회 공연 
공연시간: 평일 - 19: 30 / 주말 - 15:00, 19:00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R석 3 만원, S석 2 만원 
소요시간: 약 14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관람등급: 8세 초등학생 이상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장르: 오페라부파 
유료회원선구매: 2018-02-21 ~ 2018-02-25 
문의처: 대전예술의전당 전용콜센터 1544-1556(인터파크) 1588-8440(아르스노바)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부파!!!
  오페라 <코지 판 투테>
  모두 2막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오페라들은 크게 오페라세리아·오페라부파·징슈필의 세 종류로 나뉜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가 남긴 마지막 오페라부파로서 오스트리아 황제 요제프 2세의 의뢰를 받아 1789년 작곡하고, 이듬해인 1790년 빈의 호프부르크극장에서 초연했다.

  <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 <돈조반니 Don Giovanni >에 이어 대본작가 로렌초 다 폰테(Lorenzo da Fonte)와 함께 만든 세 번째 작품이다. 제목은 '여자는 모두 이런 것'이라는 뜻으로, 여자의 마음을 믿을 수 없다는 식으로 풍자한 것이다. 부제는 '연인들의 학교'이다.

  남녀간의 신뢰와 사랑을 주제로 하여 애정의 일면을 재치 있고 가볍게 묘사한 이 작품은 주제가 부도덕하다 하여 19세기에는 비판을 받았으나 그 이후에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희가극을 위한 모차르트의 작품 중에서도 관현악 구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     ©  최지안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21:20]  최종편집: ⓒ isbtv.kr
 
 
배너

2018 대전미래교육 홍보동영상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송강로 15, (송강동)ㅣ 대표전화: 010-2358-8900ㅣ발행.편집인: 최다정
Copyright ⓒ 2011 인터넷학교방송.등록 대전,아00119 ㅣ 등록년월일: 2011년 12월 30일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