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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수능 만점자 3인의 만점 공부 비법!
 
최다정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2/01/28 [11:28]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 언어·외국어·수리 영역에서 모두 만점을 받은 학생이 1백71명이 나왔다. 그들 중 사회탐구(문과)·과학탐구(이과) 영역도 만점을 받은 임유림, 허진무, 김형진 학생을 만나 만점 노하우를 들었다. 
 
 ◆ '마인드맵' '33문제 풀이법'… 자신만의 공부법 임유림양
 부산 동구에 있는 '데레사여자고등학교'는 축제 분위기다. 3학년 임유림(19세)양이 재학생 중 처음으로 2012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성적표를 받은 유림양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수능시험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가채점을 하는데 6개 과목 중에 5개 과목이 만점이고, 국사에서한 문제를 틀렸더라고요. 가채점을 하고 원점수를 계산해보니 4백45점이 나왔습니다.
 
 지난 11월 30일에 성적표를 받아보고 가채점한 결과와 똑같아서 저도 놀랐어요."하루 4시간씩 자면서 견뎌온 수험생활이 보상받는 꿈같은 순간이었다. '3년 내내' 책상 앞에 붙여놓은 목표 대학에도 성큼 다가선 듯했다. 유림양에게 수능시험을 대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 물었다. 대부분 학생들은 공부법을 물어보면 우물쭈물하며 명확하게 말을 못하는 데 반해 유림양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또렷하게 말했다.
 
▲     임유림

 수리영역 - 시간과 체력 안배를 위해 33문제법 개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유림양은 뛰어난 우등생이 아니었다. 여느 문과 계열 학생들처럼 수학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문제 난이도에 따라서, 개념 정리가 된 부분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시험 점수가 출렁였다."제가 도형에 약하거든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도형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을 많이 뺏겨 시험 문제를 다 못 푼 적도 있어요. 그때 시험 점수가 60점대였어요."시간 관리 능력을 키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한 유림양은 '33문제법'을 개발했다.
 
 수리영역은 30문제가 출제되는데 여기에 3문제를 추가해 총 33문제를 수리영역에 배당된 시간 내에 푸는 공부법이 '33문제법'이다. 유림양은 수능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매일 33문제를 풀면서 문제를 빨리 푸는 훈련을 했고, 이를 통해 자연스레 문제를 푸는 시간을 조절하는 법도 터득했다.
 
 언어·외국어영역-핵심 키워드 정리
 
 유림양은 독서를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 서점과 도서관에 자주 다녔다. 항상 책을 가까이해서인지 교내 글짓기대회에서 2년 연속 상을 받을 만큼 언어능력이 뛰어난 편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그녀도 언어영역에서 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했다.
 
 특히 언어영역 중 비문학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글의 구조와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했다. 이를 위해 유림양이 개발한 공부법이 일명 '마인드맵'이다. 이는 각 문단의 내용을 요약하고 키워드와 특징을 정리해 글의 구조를 파악한 후에 문제를 푸는 방법이다.
 
 유림양은 고3 1학기 동안 '마인드맵' 공부법으로 수능 언어영역을 대비해 실력을 쌓았고, 외국어영역도 비슷한 방법으로 공부했다."7월에 접어들면서 외국어영역 점수가 떨어졌어요. 수능이 4개월여밖에 남지 않아 초조했지만 조급해하지 말자고 다짐했죠. 제가 부족한 부분은 듣기였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해 듣기 모의고사를 1회씩 풀면서 키워드 단어들을 받아 적었어요. 받아 적은 단어들을 분석해보니 제가 어떤 구조를 잘 듣지 못하는지, 어떤 발음을 구분하지 못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렇게 반복학습을 했더니 성적이 올라갔어요."마지막으로 유림양은 학교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했다. 고3 교실은 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지쳐서 수업 분위기가 가라앉게 마련이다.
 
 그녀는 '수업 분위기를 띄울' 방법을 고민하다가 '대답특공대'를 만들었다."데레사여고는 부산에서 학군이 좋은 지역에 있는 학교가 아니에요. 다른 특목고처럼 저절로 수업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죠. 그래서 저랑 친구 몇 명이 앞장서 분위기를 바꿨어요. 대답특공대라고 하는데요, 수업시간에 일부러 큰 소리로 대답하는 거죠. 그러면 잠도 깨고 선생님들도 기운을 내시더라고요. 선생님이 신이 나야 한 문제라도 더 알려주시잖아요."이외에 모의고사가 끝나면 친구들과 틀린 문제를 체크하며 서로 부족한 부분에 도움을 줬다. 천천히 가더라도 친구들과 함께 대학 입학의 꿈을 좇았기에 5과목 만점이라는 성적표가 더 값지게 느껴진다.

EBS 교재만으로 공부 허진무군
 
 - 수능 6과목(언어, 수리, 외국어, 윤리, 국사, 사회문화) 만점
 
 - 서울대 사범대 수시 합격
 
 원점수 4백50점 만점에 4백50점. 언어·수리·외국어 영역뿐 아니라 사회탐구영역 중 선택한 3과목까지 모두 만점을 받은 학생이 있다. 전북외국어고등학교 허진무(19세)군이다. 그는 사교육을 받지 않고 교과서와 EBS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한 전형적인 자기주도형 인재다.
 
 진무군은 전북외고에 입학할 때만 해도 전교생 1백20여 명 중 20등을 오가는 수준이었다. 더구나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방황을 해 내신 등급이 형편없었다. 1등급, 5등급, 6등급이 섞여 있을 만큼 과목별 편차가 심했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에 심적으로 무척 힘들었어요. 제가 기숙사에서 지낸 터라 2주에 한 번씩 집에 갔는데, 저보다 내색하지 않고 형과 저를 뒷바라지하는 어머니 모습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죠. 미안하고 고마운 엄마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게 공부밖에 없더라고요."마음을 다잡고 난 후에는 친구들이 공부하는 스타일을 비교해봤다. 새벽까지 공부하지만 정작 아침이나 낮 시간에는 잠에 취해 집중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었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밤에는 잠을 푹 자는 친구도 있었다. 이런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진무군은 시간이 아니라 집중력이 성적을 좌우한다는 믿음이 생겼다. 그는 수면시간은 7시간을 확보하고 수업시간과 자율학습시간에 집중하기로 학습 전략을 짰다.
 
▲     허진무

언어·외국어영역-문제 풀이보다 지문 분석에 중점
 
 진무군은 '다음 모의고사 때는 언어영역 10점 올린다' 등의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수능시험에 맞춘 장기계획을 세웠다. 친구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많이 푼다고 따라 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같은 문제를 반복해 풀어보며 개념을 완벽하게 익혔다.
 
 "모르는 내용인데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누군가 말하면 아는 것 같은데 정작 직접 설명해보라고 하거나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면 주춤하죠.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보단 개념을 제대로 잡는 게 중요합니다.
 
 "고3 때는 EBS 문제집만 풀었다. EBS 교재만 해도 양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3~4번 풀어보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EBS 교재로 공부하더라도 영역마다 방법을 달리했어요. 언어와 외국어는 EBS에서 나왔던 지문이 똑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EBS 외국어영역 문제집에서 문법 문제로 나왔던 지문이 수능에서는 해석 문제로 나오는 거죠. 때문에 정답을 맞히는 것만큼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리영역-개념 파악 위해 같은 문제 3번 이상 풀기
 
 진무군이 가장 부족한 과목은 수리영역이었다. 고1 때부터 수학에는 자신이 없었다. 진무군은 수리영역은 EBS 교재와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며 EBS 교재로 공부했다. 다만 핵심 개념은 같지만 형식이 변형돼 출제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답을 맞히는 것보단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수리영역을 공부할 때는 같은 문제를 3번 정도 풀었어요. 수업 시작하기 전, 수업 중, 수업 끝난 후에요. 첫 번째는 정답을 맞히는 데, 두 번째는 개념을 이해하는 데 집중했지요. 정성들여 3번 정도를 풀다보면 대부분의 문제에 개념이 잡혔죠.
 
 "사회탐구영역은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범위가 넓은 국사는 1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진무군은 1학년 때부터 국사 교과서를 자주 읽었다. 2학년 때는 국사 공부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한국사능력검증시험에 응시해 1급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공부라기보다는 책을 읽는다는 생각으로 국사 교과서를 자주 봤어요. 연도별 표나 정리노트를 만드는 학생들이 많은데, 남이 한다고 따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저는 표를 만들거나 따로 정리하지 않고 읽으면서 이해했어요. 자주 반복하는 게 중요해요. 국사 교과서만 수십 번 정도 읽었던 거 같아요. 3학년 때는 EBS 문제를 풀면서 난해한 자료를 해석하는 법을 익히고 미흡한 부분을 체크하는 식으로 공부했고요.
 
 "소신대로 공부한 진무군은 서울대 사범대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잘 가르쳐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어 사범대에 지원했다는 진무군은 대학에 들어가서는 제대로 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한다. 수험생 때도 방학이면 아동센터를 찾아가 5~6시간씩 학습 지도 봉사활동을 한 진무군이 하는 말이 빈말처럼 들리지 않는다. 그라면 앞으로 좋은 대학생, 좋은 선생님이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
 
 허진무군의 수능 만점 노하우
 
 1_ 3번 이상 반복해서 풀어라: 고3 때는 EBS 교재만으로도 충분하다. 많은 문제를 풀기보단 적은 양을 풀더라도 제대로 알고 푸는 게 중요하다. 보통 3번 이상 풀어보면 개념이 잡힌다.
 
 2_ 집중력을 위해 숙면을 취하라: 고3 때도 6~7시간씩 충분한 수면을 취했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꼭 공부를 해야겠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라. 정해진 공부 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공부와 휴식 시간을 적당히 안배해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3_ 공부 시간보단 범위를 정하라: 시간을 중심으로 공부 계획을 짜면 시간을 채우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다. 목표 시간보단 목표 범위를 정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 과목별 차별화된 공부 전략 김형진군
 
 - 수능 5과목(언어, 수리, 외국어, 생물, 화학2) 만점
 
 - 서울대 의대 수시 합격
 
 2012학년도 수능은 난이도가 비교적 평이했다는 분석이지만 이과생이 치르는 수리 '가'형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았다. 만점자 비율은 0.31%로 원점수 1백 점을 받은 학생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수소문 끝에 기자가 광주고등학교 김형진군을 만났을 때는 서울대 의대 수시모집에 합격한 상태였다. 형진군은 언어·수리·외국어 영역과 과학탐구영역 중 생물과 화학2에서 만점을 받았다.
 
 수능 만점자에게 으레 물어보는 질문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몇 시간 잤어요?" 형진군은 "7시간 30분이오. 제가 잠이 많은 편이어서요. 그래도 고등학교 1학년 때는 8시간 잤는데 고3이라고 잠을 조금 줄인 거예요"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친구들보다 공부하는 시간은 부족했지만 그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고 한다."학교에서는 거의 쉬는 시간이 없이 공부만 했어요. 아침에는 꼭 20분씩 영어 듣기 공부를 했고요. 쉬는 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았지요."
 
▲     김형진

수리영역-해설집을 던져버려라
 
먼저 수리영역 공부법을 물었다. "많이 풀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하되 해설집에 의지하면 안돼요. 어떻게든 스스로 고민하고 풀어야 합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면 줄이고요. 안 풀릴 때는 해설집을 딱 2분만 보고 힌트를 얻었어요.
 
 "고1 때는 틀린 문제가 있으면 기본서를 참고하면서 개념을 잡았고, 고3 때는 문제 풀이에 집중했다. 틀린 문제가 있을 때는 기본서를 보기보다는 체크해두었다가 일주일 후에 다시 풀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처음 보는 문제처럼 새롭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문제를 3~4번 반복해서 풀기보단 새로운 문제를 푸는 스타일이지만 수능 한 달 전부터는 그동안 표시해둔 틀린 문제들을 다시 풀며 약점을 보강했다. 과학탐구영역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했다.
 
 "과학탐구영역 문제들은 대부분 기출문제에서 변형되어 나오잖아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했고,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는 인터넷 강의를 활용했습니다. 대부분 규모가 큰 인터넷 강의 업체에서는 기출문제 해설도 함께 제공하는데요, 무료인 곳이 많아서 자주 이용했어요."
 
언어영역-선택지 다섯 개에 모두 이유를 붙여라
 
 이과생인 형진군에겐 언어와 외국어 영역이 난관이었다. 특히 언어영역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수능을 볼 때까지 부담스러운 과목이었다. 1학년 때부터 많은 문제집을 접했지만 3학년 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에만 집중했다.
 
 "일반 언어영역 참고서를 풀다 보면 답이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선생님께 여쭤봐도 답이 두 개가 될 수 있다고 하는 문제가 있을 정도죠. 반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는 정교하고 명확합니다. 답이 두 개였다가는 큰 문제가 생길 테니까요. 그래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를 주로 정리했어요. 요즘은 문제가 오지선다인데요. 문제를 풀 때마다 다섯 개 보기가 왜 틀렸고, 맞는지 분석했습니다. 쉽게 답이 찾아지는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문제 안에 줄을 치면서 근거를 찾는 습관을 들였죠.
 
 "언어영역에 배당된 시간인 80분 동안 모든 보기의 근거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형진군은 일주일에 2번씩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며 주어진 시간 안에 답을 찾는 연습을 계속하면서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는 요령을 터득했다.
 
 고1부터 수능을 준비해온 꼼꼼한 성격의 형진군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수능을 3개월 앞두고 치른 모의고사에서 외국어영역 점수가 떨어진 것. 형진군이 틀린 문제 유형은 빈칸 채우기였다. 그는 한 문제도 실수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빈칸 채우기 유형의 개념서를 구입했다. 중요한 시험이 3개월 정도 남은 시기에 새로운 개념서를 공부하는 게 조금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한 문제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했고 결국 외국어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
 
 형진군은 3월이 기다려진다. 예고 진학을 고민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고, 고등학교 3학년 때도 학교에서 집에 오면 30분 정도 기타를 치며 스트레스를 풀 정도로 악기 다루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대학에 들어가면 록밴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형진군이라면 음악과 공부를 영리하게 병행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김형진군의 수능 만점 노하우
 
 1_ 일주일에 2회 이상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어라: 실력이 있더라도 문제를 풀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일주일에 2회 이상 풀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시간을 관리하는 연습을 했다.
 
 2_ 언어영역의 모든 답은 지문에 있다: 언어영역 출제자는 수험생들이 배경지식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길 바란다. 하지만 배경지식을 활용하는 순간 수험생은 오답을 고르게 된다. 언어영역 문제를 풀 때는 사전 지식을 철저히 배제하고 본문 안에서만 답을 찾는 연습을 했다.
 
 3_ 수능 D-30일에는 새로운 문제를 풀지 않는다: 수능 한 달 전에는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새로운 문제를 풀어서 틀리게 되면 불안해진다. 이 시기에는 그동안 푼 문제 중 틀린 문제 위주로 공부하면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추천한다.



 

기사입력: 2012/01/28 [11:28]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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