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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 영화로 배워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시네마 활용 아버지(양육자) 교육 운영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4/07/08 [21:52]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강미애)은 7월 6일(토), 아버지 및 양육자 70명을 대상으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라보는 아빠의 특급 레시피 - 시네마토크」 교육을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인터넷학교방송

 

 ○ 이번 교육은 자녀와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가정에서의 아버지 및 양육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자녀의 창의성 계발을 위한 가정에서의 다양한 소통 방식을 탐색하고자 마련하였다.

 

 ○ 시네마토크 교육은 영화 [스파이더맨]과 [쿵푸팬더]를 활용하여 ‘자녀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어른의 자세’,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자녀의 창의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언어적·비언어적 표현, 현명한 부모가 되는 말 한마디 등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김OO 학부모는 “비슷한 환경에 있는 다른 아버지들과 소통하고, 고민을 나누면서 가정에서 아이를 대할 때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이번 교육 내용을 기억하며 현명하게 아이와 소통하는, 그리고 아이의 창의성 발달을 위해 노력하는 멋진 아빠가 되어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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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이번 시네마토크 교육을 통해 양육자 역할 및 소통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또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유아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학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4/07/08 [21:52]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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