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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황제 오상욱, 대전 동부 학생선수 성장 돕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진로멘토·인권지킴이’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위촉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4/01/31 [16:3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재모)은 학생 선수들의 다양한 진로 모색과 인권친화적 학교운동부 조성을 위해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를 ‘학교운동부 진로멘토·인권지킴이’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 인터넷학교방송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1년부터 ‘진로멘토·인권지킴이’로 학생 선수의 진로설계와 인권보호를 위해 각별한 애정과 선행을 꾸준히 보여온 오 선수가 지난달 31일자로 위촉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날 재위촉했다. 오 선수는 올해 파리올림픽 대비 국가대표 훈련 참여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학교운동부 진로멘토링, 원포인트 레슨 등과 함께 학생 선수들의 인성·지성·감성을 갖추는 성장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인터넷학교방송

 

 ○ 오 선수는 이날 열린 위촉식에서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선수와 소통하며 진로 고민 등을 함께 나누고 인권이 꽃피는 행복한 학교운동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부교육지원청은 펜싱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전을 위해 대전매봉중에 2024학년도 운동부지도자를 증원 배치하였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 관계자에게 훈련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인터넷학교방송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지역스포츠 인재와 학생 선수들의 만남의 장을 확대하여 국가대표를 꿈꾸는 학생 선수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인권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1/31 [16:36]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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