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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초, 세상의 중심에서 평화통일을 외치다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초등부 최우수상(통일부장관상) 수상
 
인터넷학교방송 기사입력  2023/05/31 [11:15]

회덕초등학교(교장 김진교) 영화제작동아리‘씨네공방’학생들은 5월 26일, 통일부가 주최하는 전국 통일교육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최된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인터넷학교방송

 

 ○ 통일부에서는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통일교육원에서는 제10회 청소년 평화통일 문화 경연대회 중 하나로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를 주관하고 있다.

 

 ○ 이 날 회덕초등학교 영화제작동아리 ‘씨네공방’ 대표학생은‘화해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라는 영상을 제작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꾸밈없는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본선에서 입상하여, 통일부장관의 격려사와 함께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인터넷학교방송

 

 ○ 회덕초등학교는 학생을 중심으로 씨네공방(씨네마 공부방)이라는 영화제작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하에 교과와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매년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좋은 실적들을 거두고 있다.

 

  © 인터넷학교방송

 

□ 회덕초등학교 김진교 교장은 “학생들의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이번 기회로 평화통일에 대하여 깊게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상 제작을 통해 자신있게 꿈과 끼를 펼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3/05/31 [11:15]  최종편집: ⓒ isb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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